쇼핑

  • 재래장터

    수산물 위판장

    통영시 소재 각 수협에서 운영하는 수산물 위판장에서는 통영 근해 청정해역에서 갓 잡아올린 갈치, 고등어, 광어, 옥돔 등 싱싱한 수산물을 경매해 수산물 도매시장의 기능을 하고 있다. 이른 새벽부터 바삐 움직이는 어민들의 모습과 수북이 싸이는 수산물 및 곳곳에서 수시로 열리는 경매장면은 통영여행의 색다른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구경거리이다.

  • 재래장터

    서호시장(새터시장)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앞에 위치해 있으며(면적 4,512㎡), 일제 시대에 일본인이 바다를 매립한 곳으로 일본에서 귀국한 동포들의 임시주거지로 삼았으며 이들이 아침시간대에 상행위를 하면서 점차 사설시장으로 자리잡았다.
    새로 생긴터라 하여 새터시장, 아침시장, 아적재자라고도 한다.

  • 재래장터

    중앙활어시장

    제일은행 옆에 위치해 있는 수산물 활어도매 전문시장으로 통영 앞바다 청정해역에서 갓 잡아올린 싱싱한 활어들과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싱싱한 해산물을 판매하는 곳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 재래장터

    중앙시장

    강구안 문화마당 맞은편에 위치해 있는 시장으로 통영의 싱싱한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맛있는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 재래장터

    거북시장(북신시장)

    시내로 진입하기 전 상가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대형마트가 있어재래시장 품목과 공산품등을 같이 살 수 있는 편리한 점이 있다.

  • 재래장터

    통영 특산물 판매장

    통영에서 생산되는 각종 공예품을 관광 상품화하고 있다.
    통영나전칠기와 공예품, 통영연, 전통누비침구류 등 다양한 상품을 연중 전시, 판매 한다.

  • 재래장터

    통영 전통공예관

    통영시 미륵도 관광 특구 내 도남동에 위치하고 있는 통영전통공예관은 통영에서 나는 전복, 소라, 조개껍데기로 만든 통영나전칠기는 물론, 통영갓, 통영소반, 통영소목, 통영대발, 통영 누비, 통영부채, 통영 전통비연 등 통영에서 생산되는 각종 공예품을 함께 전시. 판매하고 있다.

  • 대형마트

    E-Mart

    지역쇼핑 할인점으로 푸드코트, 약국, 치과, 동물병원, 여행사, 미용실, 안경점, 피부관리실, 수선실, 세탁소, 자동차수리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문화센터, 어린이놀이터, 어린이사진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는 온가족의 쇼핑공간

    주소 :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1566-2번지

    쇼핑시간 : 10시~24시

  • 대형마트

    Lotte-Mart

    통영 중심가에 위치한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쇼핑 할인점으로 넓고 쾌적한 매장에 양질의 저렴한 상품을 풍부하게 구비하고 있다.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무전동 1069번지

    쇼핑시간 : 10시~24시

  • 통영 특산품

    멸치

    남해안 마른 멸치는 미국 FDA(미국식품의 약국)가 승인한 청정해역에서 어획되는 무공해자연식품으로서 성인병을 예방하는 회분, 핵산, 특히 타우린 및 칼슘의 함유량이 월등하여 성장기의 어린이, 임산부, 노약자는 물론 건강생활을 지향하는 현대인에게 자연의 맛을 안겨 주는 칼슘의 도고로서 천연 건강식품이다.

  • 통영 특산품

    굴은 소화가 잘되기 때문에 어린이나 노약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며, 특히, 칼슘은 약으로 보충하려해도 쉽게 흡수되지 않는데 굴은 칼슘 흡수가 가장 빠른 식품이다.

  • 통영 특산품

    붕장어

    붕장어는 바다의 서식하는 장어류 중에서는 가장 맛이 좋은 종으로, 갯장어와 함께 주요 수산자원으로 취급되고 있다. 붕장어는 1년 내내 맛이 있으나 여름이 제철이다.
    척추골(기름튀김-안주), 머리와 내장(내장탕), 껍질(지갑)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부산물이 전혀 없는 환경친화형 식품이다.
    칼슘에 대한 인의 비율이 1.3으로 칼슘의 흡수율이 높은 좋은 무기질의 보급원이다. 제한 아미노산이 전혀 없고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다.

  • 통영 특산품

    멍게

    멍게는 겨울철을 제외하곤 연중 생산된다. 색이 밝아 '꽃 멍게'라고 불리는 양식 멍게는 겨울을 제외하고 연중 출하되지만 3월 초~6월 초에 나오는 게 가장 맛있다.
    멍게는 회, 비빔밥, 죽, 젓갈, 된장찌개 등 다양한 먹을거리로 변신이 가능하다.

  • 통영 특산품

    통영 누비

    누비를 사전적인 정의로 말하면 '피륙(베, 무명, 비단의 총칭)으로 안팎을 만들고 그 사이에 솜을 두어 줄이 죽죽 지게 바느질을 촘촘히 하는 기법'이다. 누비는 그 간격에 따라 잔누비, 중누비, 드문누비로 나뉘며, 형태에 따라 오목누비, 납작누비, 봉제 방법에 따라 흠질누비, 박음질누비, 솜의 유무에 따라 솜누비와 겹누비로 분류하기도 한다. 솜을 넣어 홈질한 것은 '볼록누비', 골이 깊고 넓어 오목하게 보인다고 붙여진 '오목누비', 솜을 넣지 않고 천과 천만을 누빈 것을 '납작누비'라한다.
    통영누비는 장인정신으로 한올 한올 정성을 다해 만들어 섬세하고 우아하며 정교하다. 바늘땀수에 의한 통풍으로 땀의 흡수가 잘되며 쾌적하다. 통영누비는 박쥐무늬 라벨과 쟉크슬라이더 앞 .뒷면에 통영누비와 박쥐문양이 새겨져 있는 제품이 정품이다.

  • 통영 특산품

    나전칠기

    나전칠기란 나무나 와태, 가죽, 대나무 등속의 기물에 옻칠을 하여 밑바탕을 처리한 위에, 영롱한 자개를 톱으로 자르고 줄로 쓸어 상사칼로 끊어가면서 정교하게 문양을 붙인 후, 다시 옻칠을 하여 완성시킨 기물을 말한다.
    통영의 나전칠기 공예에 대한 전승기록으로는 18세기 초에 이곳에 거주하던 고선오의 청패세공에 대한 기술과 명성이 널리 알려져 그에게서 공예기술을 배운 자가 50여명에 달했다 하고, 1913년에는 데라우찌 총독이 통영의 청패세공에 주목하여 박정수와 박목수에게 장려금과 제자 양성비를 보조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 통영 특산품

    동백화장품

    동백기름은 방치해 두어도 증발하는 일이 거의 없고(불건성유 : 산소와 화합하기 어려워 공기 속에 방치하여도 수지상(樹脂狀)으로 고화·건조하지 않는 기름.) 비중은 약 0.916으로 물과 비슷하다.
    주성분은 보습 효과가 높은 올레산(酸)으로 약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황색의 맑은 기름으로 응고점은 최저 25℃로 낮고 예로부터 머릿기름으로 많이 사용 되었다.
    또 정제한 것은 담백한 맛이 있어 요리에 쓰이고 있다.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좋으며, 검은 머리에 생기와 광택을 준다는 점 때문에 예전부터 많이 사용되었고, 현재 화장품으로 개발되어 통영시 특산품으로 판매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