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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광 팸투어

공식투어 코스

(코스 1, 2 중 택 1)

코스 1. 서부산권 및 원도심 관광명소
  • 감천문화마을
    감천문화마을

    감천동 문화마을은 산자락 아래 계단식으로 형성된 집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형성되어 있어 “부산의 마추픽추”라고도 불려지고 있다. 골목 곳곳에 조성된 지역예술가들의 조형작품, “미로미로 골목길 프로젝트”로 조성된 “어둠의 집”, “사진갤러리”, “빛의 집”등 테마가 있는 다양한 영화 촬영장소로 “영화속 감천동”, 미로처럼 얽혀진 골목길 걸어보기 등 마을 전체가 하나의 예술작품이며 관광지다.

  • cangio
    송도해상케이블카

    29년 만에 복원된 송도해상케이블카 부산에어크루즈는 우리나라 제1호 공설해수욕장인 송도해수욕장의 옛 명성을 되살리기 위한 복원사업을 통해 2017년 6월 개장하였다. 최고 86m 높이에서 바다 위를 가로질러 운행함으로써 바다 한가운데에서 느끼는 짜릿함과 동시에 암남공원, 남항, 영도에 이르기까지 사방으로 펼쳐진 빼어난 풍광을 즐길 수 있다.

  • cangio
    국제시장∙자갈치시장
    국제시장은 부산이 한때 우리 나라에서 가장 거래규모가 큰 상업도시로서 이름을 떨치게 해주었던 상징적인 존재이다. 신창동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시장이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것은 1945년 광복과 함께였다. 인근의 대형 백화점을 비롯한 광복동 상가들과의 상권 경쟁관계에 있으나 여전히 부산 시장의 상징적인 존재일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로 꼽힌다.

    부산의 아침을 가장 먼저 기다리고 여는 곳은 자갈치시장이다. 자갈치 시장의 분주함과 자갈치 아지매들의 억센 사투리의 외침, 특히 새벽과 아침을 잇는 공동어시장과 자갈치 시장의 모습이야말로 부산의 아침을 상징하는 것들이다.

  • cangio
    용두산공원

    용두산공원은 부산의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용두산에 있는 공원으로 부산의 역사를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이자 도시민의 휴식처다. 예로부터 소나무가 울창하여 송현산으로 불렸다가 다시 지금의 용두산공원으로 불려지게 되었는데 그 모습이 마치 용이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오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또한 용두산공원의 명물인 높이 120m의 부산타워가 있는데 타워 내에는 전망대가 있어 부산 시가지는 물론 맑은 날엔 대마도도 볼 수 있다.

코스 2. 동부산권 및 원도심 관광명소
  • 석당박물관
    해동용궁사

    해동 용궁사는 여느 사찰과 달리 해안가에 자리하고 있어 시원한 풍광을 자랑하며 뛰어난 해안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풍광을 찬탄한 춘원 이광수의 시비와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 하네" 라고 노래한 저 유명한 나옹화상의 시구절은 잠시나마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한다.

  • 감천문화마을
    F1963

    F1963은 특수선재 글로벌 기업 Kiswire가 설립한 복합문화공간이다. 1963은 고려제강이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처음으로 공장을 지은 해로 F1963의 “F”는 Factory를 의미한다. 1963년부터 2008년까지 45년 동안 와이어로프를 생산하던 공장을 2016년 9월 부산비엔날레 전시장으로 활용됨을 계기로, 그린과 예술이 공존하고, 사람과 문화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 cangio
    용두산공원

    용두산공원은 부산의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용두산에 있는 공원으로 부산의 역사를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이자 도시민의 휴식처다. 예로부터 소나무가 울창하여 송현산으로 불렸다가 다시 지금의 용두산공원으로 불려지게 되었는데 그 모습이 마치 용이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오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또한 용두산공원의 명물인 높이 120m의 부산타워가 있는데 타워 내에는 전망대가 있어 부산 시가지는 물론 맑은 날엔 대마도도 볼 수 있다.

  • cangio
    국제시장∙자갈치시장
    국제시장은 부산이 한때 우리 나라에서 가장 거래규모가 큰 상업도시로서 이름을 떨치게 해주었던 상징적인 존재이다. 신창동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시장이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것은 1945년 광복과 함께였다. 인근의 대형 백화점을 비롯한 광복동 상가들과의 상권 경쟁관계에 있으나 여전히 부산 시장의 상징적인 존재일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로 꼽힌다.

    부산의 아침을 가장 먼저 기다리고 여는 곳은 자갈치시장이다. 자갈치 시장의 분주함과 자갈치 아지매들의 억센 사투리의 외침, 특히 새벽과 아침을 잇는 공동어시장과 자갈치 시장의 모습이야말로 부산의 아침을 상징하는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