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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8회 TPO 총회 개최 통영시,“글로벌 관광도시로 우뚝”
등록일 2017.11.02 조회 67
 

 


 

 

 

 

 

2017. 11. 2. (목)

자료제공 :  통영시

 

8TPO 총회 개최 통영시,“글로벌 관광도시로 우뚝

 

- TPO 회원도시 약속을 이끌어 낸 통영선언문에도 높은 평가 -

- 광저우시, 통영시와의 음악분야 교류의사 타진하기도 -

 

통영시가 제8회 TPO총회 참석 회원도시들로부터 합격점을 받으며 글로벌 관광도시로 우뚝 섰다.

 

지난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열린 제8회 TPO 총회에는   6개국 44개 회원도시를 포함하여 총 9개 국 50개 도시에서 349명이 참석하면서, 역대 최대 참여자수를 기록했다.

 

TPO 사무국에서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 한 결과 응답자 대부분이 회원도시의 참여를 이끌어 낸 회의 진행방식과 협찬을 통해 특산품 홍보의 장을 제공하여 성공적인 총회를 만드는 데 함께 할 수 있었다는 점에 큰 의의를 두었다.

 

통영의 색깔을 입힌 세션회의(Ⅱ)와 회원도시 대표자들이 모두 참석했던 시장원탁회의, 전통공연단 공연 등 행사 전반에 음악창의도시이자 문화예술도시인 통영을 부각시켰다.

 

통영선언문에서도 회원도시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약속을 이끌어 내고 관광분야 국제기구와의 협력, TPO 사무국의 모니터링 역할을 강조하는 통영만의 선언문을 채택하기도 했다.

 

특히, 개회식, 세션회의, 시장원탁회의 등이 열린 통영국제음악당과 두 차례의 세션회의와 본회의가 열린 스탠포드 호텔 회의장에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아 통영시가 고부가가치 MICE 산업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응답자 중 일본 JTB 종합연구소의 히로시 나카네 수석 연구원은“왜 통영이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지 알 수 있었다. 정말 아름다운 바다와 섬. 내가 다녀 본 곳 중 단연 최고의 경치였다”라며 통영의 자연환경과 풍광을 극찬했다.

 

의장도시인 광저우시에서는 장지엔화 부비서장이 대표로 총회에 참석하였다. 또한, 민간단체 회원인 광저우시 CITS 여행사의 자오빈 수석 부사장은 회의기간 중 개별적으로 동원골프장, ES 리조트 등 관광시설을 방문하면서 통영 투어 프로그램 개발에 관심을 보였다.  

 

더불어 내년 3월 광저우시에 거주하고 있는 음악애호가를 대상으로 통영국제음악제 공연 상품을 결합시킨 관광 상품으로 모객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는“이번 TPO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것은 통영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 가능했다. 인구 14만의 소도시 통영이 가진 천혜의 자원과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홍보하면서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시는 이번 총회의 성과를 모멘텀으로 통영의 관광산업 발전과 육성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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